똘뱅 마을 버스

친구들을 태우고, 띵동! 하면 딱 세워요

지금 놀기

포털에서 보던 그 마을을 버스가 달립니다. 페달을 꾹 누르면 가고, 떼면 미끄러지며 섭니다. 언제 떼야 정류장 선에 딱 서는지 — 타이밍을 손으로 익히는 놀이예요.

이렇게 놀아요

  1. 노선 버스: 정류장의 친구는 가고 싶은 건물을 그림 말풍선으로 보여 줘요. 문 앞에 맞춰 세우면 친구가 타고, 띵동 하차벨이 울리면 그 정류장에서 내려 줍니다.
  2. 페달을 떼면 버스는 미끄러지며 섭니다. 선에 딱 서면 「딱」 도장, 조금 어긋나도 문은 열려요. 비 오는 날은 더 미끄럽고, 자리가 다 차면 먼저 내려 줘야 새 친구가 탈 수 있어요.
  3. 갈림길 버스: 갈림길에서 표지판의 두 판 중 하나를 눌러 길을 고릅니다. 아래 동네 지도에서 친구가 가려는 건물이 어느 동네 그림에 있는지 찾아보세요. 틀려도 돌아오는 길로 다시 고를 수 있어요.
  4. 계단은 노선 버스 마흔 칸, 갈림길 버스 서른 칸. 어느 칸이든 처음부터 열려 있고, 밤과 비 오는 날의 노선도 있어요.
  5. 마음대로 드라이브에서는 빵빵 경적, 낮과 밤, 비와 와이퍼로 마을을 구경하며 친구들을 마음껏 태우고 내려요.

부모님께

무엇이 필요한가요

휴대폰이나 태블릿, 컴퓨터의 브라우저면 됩니다. 누르고 떼는 놀이라 터치 화면이 가장 좋고, 컴퓨터에서는 스페이스 키가 페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