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뱅 마을 버스
친구들을 태우고, 띵동! 하면 딱 세워요
지금 놀기
포털에서 보던 그 마을을 버스가 달립니다. 페달을 꾹 누르면 가고, 떼면 미끄러지며 섭니다. 언제 떼야 정류장 선에 딱 서는지 — 타이밍을 손으로 익히는 놀이예요.
이렇게 놀아요
- 노선 버스: 정류장의 친구는 가고 싶은 건물을 그림 말풍선으로 보여 줘요. 문 앞에 맞춰 세우면 친구가 타고, 띵동 하차벨이 울리면 그 정류장에서 내려 줍니다.
- 페달을 떼면 버스는 미끄러지며 섭니다. 선에 딱 서면 「딱」 도장, 조금 어긋나도 문은 열려요. 비 오는 날은 더 미끄럽고, 자리가 다 차면 먼저 내려 줘야 새 친구가 탈 수 있어요.
- 갈림길 버스: 갈림길에서 표지판의 두 판 중 하나를 눌러 길을 고릅니다. 아래 동네 지도에서 친구가 가려는 건물이 어느 동네 그림에 있는지 찾아보세요. 틀려도 돌아오는 길로 다시 고를 수 있어요.
- 계단은 노선 버스 마흔 칸, 갈림길 버스 서른 칸. 어느 칸이든 처음부터 열려 있고, 밤과 비 오는 날의 노선도 있어요.
- 마음대로 드라이브에서는 빵빵 경적, 낮과 밤, 비와 와이퍼로 마을을 구경하며 친구들을 마음껏 태우고 내려요.
부모님께
- 글을 몰라도 됩니다. 아이가 읽어야 하는 글자가 화면에 없습니다. 길도 건물도 그림으로 찾아요.
- 광고도 앱 내 결제도 없습니다. 아이가 잘못 눌러 돈이 나가는 경로가 없습니다.
- 계정도 설치도 없습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고, 별 기록은 그 기기에만 남습니다.
- 타이밍과 지도 읽기를 놀이로. 언제 페달을 떼야 딱 서는지, 그림 표지를 보고 어느 길로 갈지 아이가 스스로 가늠합니다. 시계도 벌점도 없어요.
무엇이 필요한가요
휴대폰이나 태블릿, 컴퓨터의 브라우저면 됩니다. 누르고 떼는 놀이라 터치 화면이 가장 좋고, 컴퓨터에서는 스페이스 키가 페달이에요.